목표 수익률로 매매가 역산

"월세가 300만 원 나오는 건물, 수익률 5%를 원하면 얼마까지 사도 될까?" — 원하는 수익률을 맞추는 최대 매매가를 계산합니다. 금액은 만원 단위입니다.

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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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택 입력: 융자 · 금리 · 공실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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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매매가까지면 목표 수익률이 나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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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수익률별 최대 매매가

    수익률최대 매매가필요 현금
   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리·세금·임대 조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취득세 등 부대비용은 빠져 있습니다.
    이 조건으로 건물 수익률 자세히 보기 이 가격대 매물 상담받기

    사용법

    ① 월세 합계와 보증금 합계를 넣습니다. 매물 광고나 임대차 현황표의 숫자를 모두 더한 값입니다.

    ② 원하는 수익률을 넣습니다.

    ③ 융자를 쓸 계획이면 선택 입력을 엽니다. 융자는 매매가의 몇 %인지(예: 40%)로 넣습니다. 금리가 높으면 융자를 늘릴수록 같은 수익률을 맞추는 매매가가 내려갑니다.

    계산 방법

    • 융자 없이최대 매매가 = 보증금 + 연 월세 ÷ 목표 수익률
    • 융자 비율 k, 금리 r일 때최대 매매가 = (보증금 + 연 월세 ÷ 수익률) ÷ (1 − k + k × r ÷ 수익률)

    계산 예시

    월세 합계 300만 원, 보증금 합계 2억 원, 원하는 수익률 5%, 융자 없이 사는 경우입니다.

    • 연 월세300만 × 12 = 3,600만 원
    • 최대 매매가2억 + 3,600만 ÷ 5% = 2억 + 7억 2,000만 = 9억 2,000만 원
    • 필요한 현금9억 2,000만 − 2억 = 7억 2,000만 원

    매도인이 10억을 부르면, 5%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8,000만 원 비싼 셈입니다. 같은 건물을 융자 40%(금리 4.5%)로 사면 최대 매매가가 달라지니 선택 입력에 넣어 비교해 보세요.

    자주 묻는 질문

    "맞출 수 없음"은 무슨 뜻인가요?
    금리가 목표 수익률보다 높은데 융자 비율이 크면, 아무리 싸게 사도 이자 때문에 목표 수익률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. 융자 비율을 낮추거나 목표 수익률을 조정해 보세요.
    보증금이 많으면 왜 매매가가 올라가나요?
    보증금은 잔금에서 빠져 내 돈이 덜 들어갑니다. 같은 월세라도 보증금이 크면 실투자금이 줄어 수익률이 올라가므로, 같은 수익률을 맞추는 매매가는 그만큼 높아집니다.
    이 가격으로 사면 무조건 이익인가요?
    아닙니다. 수익률은 지금 월세가 계속 유지된다는 가정입니다. 임차인 업종, 계약 기간, 건물 상태, 주변 공실, 향후 시세는 별도로 따져 봐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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